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포토에세이] 세밑 단상 / 이정우

등록 2017-12-17 19:23수정 2017-12-17 19:26

인터넷 공유기와 동전 투입 공중전화기가 식당 한켠에 나란히 놓여 있고, 할머니가 손주를 안은 채 이를 바라보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사전은 2017년의 단어로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뽑았다. `젊은이들이 만들어내는 지진'이란 뜻의 합성어다. `젊음'은 그 의미로 지속되겠지만, `젊은이'는 곧 장년이 되고 노년을 맞는다. 엊그제 시작한 정유년이 곧 무술년에게 자리를 내주듯이….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내란을 일으키려다 사형당하다 1.

내란을 일으키려다 사형당하다

북한군 포로의 얼굴 [코즈모폴리턴] 2.

북한군 포로의 얼굴 [코즈모폴리턴]

[사설] 딥시크 충격, 한국도 빠른 추격으로 기회 살려야 3.

[사설] 딥시크 충격, 한국도 빠른 추격으로 기회 살려야

[사설] 반도체보조금 약속 뒤집으려는 미국, ‘불량 국가’인가 4.

[사설] 반도체보조금 약속 뒤집으려는 미국, ‘불량 국가’인가

트럼프는 이겼지만 윤석열은 질 것이다 5.

트럼프는 이겼지만 윤석열은 질 것이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