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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그린, 돼지머리

등록 2015-01-09 19:51

지난 1월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선 새해에도 한국 문화예술교육의 융성을 기원하는 고사가 치러졌다. 이날엔 여느 고사처럼 실제 돼지머리가 등장하지 않았다. 예술기관답게 멋지게 그려진 돼지 얼굴을 놓았다. 정겹고 푸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 공감과 소통, 위로와 희망을 솟아나게 하는 예술의 향취는 물론 생명 존중의 마음이 느껴졌다.  
강재훈 선임기자 <A href="mailto:khan@hani.co.kr">khan@hani.co.kr</A>
지난 1월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선 새해에도 한국 문화예술교육의 융성을 기원하는 고사가 치러졌다. 이날엔 여느 고사처럼 실제 돼지머리가 등장하지 않았다. 예술기관답게 멋지게 그려진 돼지 얼굴을 놓았다. 정겹고 푸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 공감과 소통, 위로와 희망을 솟아나게 하는 예술의 향취는 물론 생명 존중의 마음이 느껴졌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토요판] 한 장의 다큐
지난 1월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선 새해에도 한국 문화예술교육의 융성을 기원하는 고사가 치러졌다. 이날엔 여느 고사처럼 실제 돼지머리가 등장하지 않았다. 예술기관답게 멋지게 그려진 돼지 얼굴을 놓았다. 정겹고 푸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 공감과 소통, 위로와 희망을 솟아나게 하는 예술의 향취는 물론 생명 존중의 마음이 느껴졌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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