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출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분 먼저 숙소 나서 섬 들어가
두 정상 모두 숙소-정상회담 장소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분 먼저 숙소 나서 섬 들어가
두 정상 모두 숙소-정상회담 장소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이 12일 오전(현지시각)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센토사 섬으로 향하고 있다. 싱가포르/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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