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방어(엠디) 공동 기술연구를 진행 중인 미국과 일본은 이지스함에 탑재하는 해상배치형 SM3 요격미사일의 첫 요격시험을 내년 3월 실시하기로 대체적으로 합의했다고 <교도통신>이 1일 보도했다.
통신은 미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따, 하와이 앞바다에서 모의탄을 표적으로 한 요격시험을 할 예정이며, 요격시험이 성공하면 엠디 체제 구축을 위한 미·일의 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도쿄/박중언 특파원 parkj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