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듯한 표정으로 인기 높은 돌고래
강어귀서 여름 보내다 겨울 전 바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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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가 한 마리가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며 먹이를 먹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들이 지난 5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 한 무리가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며 먹이를 먹고 있다. 사교적인 성격의 벨루가는 보통 5~10마리가 무리를 지어 다니지만 번식기인 봄철에는 100~200마리정도 되는 큰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들이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며 먹이를 먹는 동안 수면 위로 몸통과 꼬리가 보이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 한 마리가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며 먹이를 먹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들이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들이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고 있다. 뿌연 물속에 아직 덜 자란 새끼도 보인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들이 지난 8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분기하며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벨루가 한 마리가 지난 5일(현지시각) 캐나다 북부 처칠 외곽 허드슨 만에서 헤엄치고 있다. 처칠/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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