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한 그래피티 작가 뱅크시가 내놓은 세계적인 스타 케이트 모스의 초상화가 런던 경매에서 9만6천 파운드(약 1억8천만 원)에 팔렸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작품은 앤디 워홀의 매릴린 먼로 초상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스크린 프린트로, 런던 본햄스 경매소에서 낙찰됐다.
뱅크시는 본명을 밝히기를 거부하면서 주로 캔버스보다는 벽에 작품을 남겨 온 예술가이며 작품을 판매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 경매소의 수석 회화전문가 가레스 윌리엄스는 "도시 예술가(urban artist)들이 길거리에서 캔버스로 자신들의 그림을 옮기면서 영구적으로 남을 만한 작품들을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