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 모터스(GM)의 자회사인 사브가 20일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파산보호신청은 GM이 자구책의 일환으로 사브 브랜드를 폐기할 계획이라고 밝힌데 이어 스웨덴 정부가 사브에 대한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뒤 나온 것이다.
(스톡홀름 d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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