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24일 기업들의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로 큰 폭의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개장 직후 5% 이상 폭락했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주가지수도 4.91%나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지수도 -3%대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곧바로 6%나 넘게 급락했다.
(베를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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