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반란’ 2개월 만
러시아 재난 당국은 23일(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엠브라에르 레가시 제트기가 트베리 지역의 쿠젠키노 주변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탑승자 10명 전원이 사망했으며, 탑승자 명단에는 지난 6월말 무장반란을 시도한 러시아 용병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도 포함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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