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갑을 찬 채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선 모습이 담긴 우표 모양의 펼침막이 놓여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는 사람은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총사령관.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파손된 군용 차량의 앞 유리창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갑을 찬 채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선 모습이 담긴 우표 모양의 펼침막이 보인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갑을 찬 채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선 모습이 담긴 우표 모양의 펼침막 옆을 한 어린이가 걸어가고 있다. 왼쪽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는 사람은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총사령관.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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