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각)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탱크 위에 국기를 내걸고 최근 탈환에 성공한 키이우 동쪽 트로스얀네츠를 지나가고 있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각)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에 성공한 키이우 동쪽 트로스얀네츠를 지나가고 있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각)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에 성공한 키이우 동쪽 트로스얀네츠를 지나가자 길에 나온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각)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에 성공한 키이우 동쪽 트로스얀네츠를 지나가자 길에 나온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각)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에 성공한 키이우 동쪽 트로스얀네츠에서 러시아군의 고장난 군용 트럭 앞을 지나가고 있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각)우크라이나 키이우 동쪽 트로스얀네츠에서 목발을 짚은 한 시민이 러시아군의 부서진 탱크를 바라보고 있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이프) 동쪽 트로스얀네츠 마을에 파괴된 러시아군 탱크 잔해 뒤로 제2차대전 기념탑이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틀 전에 러시아군이 장악했던 이 마을을 탈환했다고 밝혔다. 트로스얀네츠/AP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