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위스콘신주 매디슨 1.3㎞ 스테이트 거리
방화와 약탈을 막기 위한 가게 유리창 목재패널,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메시지와 그림을 위한 도화지로.
방화와 약탈을 막기 위한 가게 유리창 목재패널,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메시지와 그림을 위한 도화지로.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Black Lives Matter)’ 글구와 검은 주먹이 목재패널에 그려져 있다.
지역 시민과 예술가들이 목재패널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목재패널에 희생자 조지 플로이드의 얼굴이 그려지고 있다.
‘숨쉬는 것은 생명’이라는 문구가 조지 플로이드가 숨질 때의 상황을 얘기하고 있다.
목재패널에 희생자 조지 플로이드의 이름이 크게 쓰여 있다.
황량한 목재패널이 그림과 글귀로 꾸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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