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일, 워싱턴 DC의 아담스 모건 지역에서 쥐 사냥개가 쥐를 잡고 있다. AFP 연합뉴스

6월 4일, 한 무리의 쥐 사냥꾼들이 개들과 함께 워싱턴 DC의 아담스 모건 인근 골목길을 걸으며 쥐를 찾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담스 모건 지역에서 쥐 한 마리가 개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쥐 사냥꾼들과 개들이 쥐를 찾아 수색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올해 3월에 팀에 합류한 전직 경찰 보마니 음투메(60)가 워싱턴 DC의 아담스 모건 인근에서 쥐를 찾기 위해 케언 테리어인 바르톨로메우를 쓰레기통에 들어 올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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