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주식시장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크게 출렁거렸지만 시간이 갈수록 안정을 되찾아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07포인트 떨어진 1279.85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명동의 한 증권사에서 개인투자자가 상황판을 주의깊게 보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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