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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동부산 리조트형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본보기집 공개

등록 2022-01-07 10:29수정 2022-01-07 14:27

전용면적 84~146㎡ 191가구
오시리아 인접 탁트인 바다 조망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이아 조감도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이아 조감도
쌍용건설이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번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견본주택을 7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15층 3개 동, 전용면적 84~146㎡ 191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앞으로 기장 앞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해운대비치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다. 숙박, 레저, 쇼핑, 테마파크 시설 등이 들어서는 동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가 인접해 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에는 이미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 등 생활편의시설이 운영 중이고,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3월 개장 예정이다.

또한 쌍용건설이 시공한 5성급 특급 리조트 ‘아난티코브&힐튼 부산’이 가깝고, 인근에 아쿠아월드, 세계적인 휴양시설 반얀트리 부산, 부산 문화예술타운 등도 조성된다.

동해남부선 오시리아역, 기장해안로, 해운대나들목, 동부산나들목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2단계(2022년 하반기) 개통도 예정돼 있다.

외관을 고급스런 커튼월로 마감한 타워형으로 설계됐으며, 미세먼지 센서가 내장된 컨트롤러와 연동하는 스마트클린 환기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미러글라스 월패드, 홈네트워크 시스템, 안드로이드 스마트 주방 TV 등도 계획돼 있다. 대형 커뮤니티 중앙광장, 주민휴게시설,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편의시설도 조성된다. 쌍용건설은 “광안리, 해운대 등 해변에 맞닿아 오션뷰를 갖춘 단지는 부산에서도 희소성이 큰 리조트형 아파트”라며 “‘더 플래티넘’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부산에서 쌍용건설이 공급하는 점도 수요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 수준이다. 청약은 이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열었으며,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최종훈 기자 cjh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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