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의 사내 나눔위원회 소속 ‘나누미’ 회원들이 8일 낮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직장을 아름다운 일터로 만들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동료들에게 솜사탕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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