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청호나이스의 ‘이과수 얼음정수기’ 발표회에서 정휘동 회장(왼쪽)이 “세계 처음으로 제빙과 냉수 시스템을 결합해 에너지 소모량을 절감시키고 제빙시간도 크게 줄였다”며 정수기 시연을 해보이고 있다. 새 제품은 얼음을 만드는 증발기를 물속에 담가 증발기 주변에서 얼리기 때문에 10분만에 얼음을 만들 수 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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