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의원 법안 이어 두번째
이통사, 삼성전자, 하이마트 등 판매 못해
골목상권 보호 위해 전문판매점만 허용
이통사, 삼성전자, 하이마트 등 판매 못해
골목상권 보호 위해 전문판매점만 허용
서울 용산구 전자상가 일대 이동통신 유통점 앞 모습.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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