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말기 구입 안해도 추가 약정시 20% 요금할인
대상자 중 18%만 할인…1천만명 이상 이용안해
“정보 없거나 위약금 부담 때문…제도 개선해야”
대상자 중 18%만 할인…1천만명 이상 이용안해
“정보 없거나 위약금 부담 때문…제도 개선해야”
단말기 지원금을 받고 맺은 약정기간이 끝난 뒤에도 20%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대상자의 80% 이상은 이 제도를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전자상가 일대 이동통신 대리점 모습.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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