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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증권

산은·수은 등 금융 공공기관 12곳 올해 1000명 신규채용

등록 2017-01-23 16:35수정 2017-01-23 21:31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규모
케이디비(KDB)산업은행 등 금융공공기관이 올해 1000명 정도를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3일 금융공공기관장들과 한 간담회에서 “올 한해 금융공공기관들이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10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며 “계획한 목표대로 신속하게 채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자산관리공사, 예탁결제원,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거래소, 서민금융진흥원, 금융보안원 등 12곳이 금융위에 제출한 2017년 업무계획에 담긴 채용 규모를 합산한 것이다.

임 위원장은 “금융공공기관 채용확대뿐만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 핀테크 활성화 등을 통해 민간 금융분야에서도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활성화에 금융공공기관들이 충분한 자금을 공급해달라고 당부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끄는 정부는 올해 국정운영의 중심에 일자리를 두고 있다.

류이근 기자 ryuyigeu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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