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예술의 만남 ‘메세나’ 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촉진하려는 ‘기업과 예술의 만남’ 출범식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 코스모스바이올렛 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박영주 한국메세나협의회장, 하원만 현대백화점 사장, 하성호 서울팝스오케스트라 대표,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 강신호 전경련회장, 장상인 메이트리 대표(아카펠라그룹), 이경택 복음보청기 대표. 메세나란 고대 로마제국의 재상으로 문화예술 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예술, 문화에 대한 두터운 보호와 지원”의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촉진하려는 ‘기업과 예술의 만남’ 출범식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 코스모스바이올렛 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박영주 한국메세나협의회장, 하원만 현대백화점 사장, 하성호 서울팝스오케스트라 대표,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 강신호 전경련회장, 장상인 메이트리 대표(아카펠라그룹), 이경택 복음보청기 대표. 메세나란 고대 로마제국의 재상으로 문화예술 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예술, 문화에 대한 두터운 보호와 지원”의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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