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형’ 보행보조 착용로봇. 사진 현대·기아차 제공
23일 현대·기아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이 연구소 인간편의연구팀 연구원이 ‘의료형’ 보행보조 착용로봇을 입고 시범을 보이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노약자와 장애인 등 이동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보행보조 착용로봇’ 시제품 개발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착용로봇은 사용자가 입거나 신체에 장착하면 사용자가 어떤 동작을 하려고 하는지 의도를 파악해 힘을 보조하거나 지지하는 시스템으로, 단거리 이동 수단 가운데 하나다. 현대·기아차는 “무릎형(KAMO), 고관절형(HAMO), 모듈결합형(H-LEX), 의료형(H-MEX) 등 모두 4종의 착용로봇에 대한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쪽은 2020년부터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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