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새 사장에 윤춘호(59)씨
극동건설은 윤춘호(59·사진) 전 대우건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서울대 공업교육학과 출신으로, 1976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장,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황춘화 기자 sflow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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