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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82인치 대형 휴대전화

등록 2009-03-12 20:57수정 2009-03-12 23:24

<b>82인치 대형 휴대전화</b> 삼성전자가 미국 시카고 피델리티 광장에 11일(현지시각) 가로 4.6m×세로 3.4m짜리 ‘세계 최대 휴대전화’를 설치하고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했다. 이 휴대전화는 삼성전자가 미국에 출시한 쿼티 자판의 슬라이드폰 ‘메시저’를 3천배 확대해 제작한 것으로, 액정크기만도 208.2㎝(82인치)에 이르며 실제 통화나 메시지 전송이 가능하다. 기존에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의 휴대전화는 소니에릭슨의 제품이지만 이번 삼성전자의 전시물에 견주면 5분의 1 크기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통신사업자 크리켓과 함께 이 휴대전화 전시 이벤트를 시카고뿐 아니라 미국 9개 도시에서 열 예정이다.
 김영희 기자 <A href="mailto:dora@hani.co.kr">dora@hani.co.kr</A>, 사진 삼성전자 제공
82인치 대형 휴대전화 삼성전자가 미국 시카고 피델리티 광장에 11일(현지시각) 가로 4.6m×세로 3.4m짜리 ‘세계 최대 휴대전화’를 설치하고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했다. 이 휴대전화는 삼성전자가 미국에 출시한 쿼티 자판의 슬라이드폰 ‘메시저’를 3천배 확대해 제작한 것으로, 액정크기만도 208.2㎝(82인치)에 이르며 실제 통화나 메시지 전송이 가능하다. 기존에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의 휴대전화는 소니에릭슨의 제품이지만 이번 삼성전자의 전시물에 견주면 5분의 1 크기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통신사업자 크리켓과 함께 이 휴대전화 전시 이벤트를 시카고뿐 아니라 미국 9개 도시에서 열 예정이다. 김영희 기자 dora@hani.co.kr, 사진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미국 시카고 피델리티 광장에 11일(현지시각) 가로 4.6m×세로 3.4m짜리 ‘세계 최대 휴대전화’를 설치하고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했다. 이 휴대전화는 삼성전자가 미국에 출시한 쿼티 자판의 슬라이드폰 ‘메시저’를 3천배 확대해 제작한 것으로, 액정크기만도 208.2㎝(82인치)에 이르며 실제 통화나 메시지 전송이 가능하다. 기존에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의 휴대전화는 소니에릭슨의 제품이지만 이번 삼성전자의 전시물에 견주면 5분의 1 크기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통신사업자 크리켓과 함께 이 휴대전화 전시 이벤트를 시카고뿐 아니라 미국 9개 도시에서 열 예정이다.

김영희 기자 dora@hani.co.kr, 사진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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