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인기 짱.’ 엘지전자 휴대전화가 가전 분야의 필립스, 소프트웨어 분야의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최근 파키스탄 정부가 발표한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8일 엘지전자가 밝혔다. 1억5천만명 인구의 파키스탄은 휴대전화 보급률이 50% 이하로 성장잠재력이 큰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김영희 기자 dor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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