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축부문 역대 최대 성과 이끌어
백정완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대우건설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2-01-12 19:04수정 2022-01-12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