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인원 30% 제한…공연장은 ‘두 좌석 띄어앉기’ 유지
19일부터 서울에 있는 국립문화예술기관이 다시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의 기증기념전(이달 31일까지)에 나왔던 19세기 대학자 추사 김정희의 걸작 문인화 <세한도(歲寒圖)>의 전모도 다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세한도>의 그림 앞머리 부분. 큰 글씨로 쓴 그림 제목과 제자인 우선 이상적에게 ‘우선, 이 그림을 보게나’라는 뜻으로 추사가 직접 쓴 친필 글씨 ‘우선시상(蕅船是賞)’이 화면 아래 노송의 삐져나온 바늘잎과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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