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사흘 앞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들머리에서 원담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주지가 예수 탄생을 축하하며 성탄 축하 트리에 불을 밝히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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