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JW메리어트호텔 경내 기공식
페암 3기 투병에도 ‘창작’ 의욕 다져
페암 3기 투병에도 ‘창작’ 의욕 다져
왼쪽부터 페르난도 메니스 건축가, 박서보 화가와 부인 윤명숙씨, 배순훈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노형석 기자
박서보미술관 조감도. 기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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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03-14 19:45수정 2023-03-15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