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해리슨 포드(74)가 역대 미국 최고의 흥행 배우로 올라섰다. 미국 언론이 ‘박스오피스 모조’ 자료를 인용해 9일 소개한 내용을 보면, 최신작인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를 포함해 포드의 출연 영화는 미국에서만 총 47억1천만 달러(약 5조 6500억 원)의 입장수입을 기록했다. 포드는 이로써 동료 배우 새뮤얼 L 잭슨(46억3천만 달러)을 따돌리고 미국내 영화 개봉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준 배우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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