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원 감독
한국 다양성 영화 <마돈나>(신수원 감독)가 15일(현지시각) 제35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극영화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영화의 국내 배급사 리틀빅픽처스는 12편의 경쟁작 가운데 <마돈나>가 극영화부문 대상인 ‘할레쿨라니 황금 난초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또 <암살>의 주연배우 하정우씨는 이 영화제에서 올해 처음 시상하는 ‘르네상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 영화제에서는 지난 12일 개막작으로 한국영화 <사도>를 상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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