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호 작가
한국만화가협회 새 회장에 이충호(사진) 작가가 선출됐다. 협회는 지난 25일 정기총회에서 선거를 통해 이 후보가 득표율 66%로 제26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임원진과 함께 협회 정통성 회복과 만화가의 권익 보호,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협회가 공을 들여 만든 분과를 통해 세대간 장르간 소통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까꿍> <마이 러브> 등의 히트작으로 유명한 이 회장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 작가로, <이스크라> <무림수사대> 등의 작품으로 웹툰에서도 활발하게 작업중이다.
구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