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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박유천, 대통령 경호원으로 안방극장 컴백

등록 2013-11-04 11:42수정 2013-11-04 13:47

내년 2월 방송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 주인공 맡아
‘싸인’의 김은희 작가, ‘뿌리깊은 나무’ 신경수 PD 작품
제이와이제이(JYJ)의 박유천이 <에스비에스>(SBS) 수목극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연출 신경수)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천이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남자 주인공 ‘한태경’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싸인>, <유령>의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 신경수 피디가 함께하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놉시스를 읽고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쓰리데이즈>(가제)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전용 별장에 내려간 대통령이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되고, 이후 사라진 대통령을 추적하는 긴박한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유천은 바람 소리조차 놓치지 않는 엘리트 경호원 ‘한태경’역을 맡아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색다른 소재로, 박유천은 무엇보다 훌륭한 제작진과의 만남에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는 “박유천의 복귀 소식에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팬들도 들썩이고 있다. 그의 복귀 소식을 듣고 외국 바이어들이 일찍부터 제작사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박유천은 2010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미스 리플리>, <옥탑방 왕세자>, <보고싶다> 등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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