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방송·연예

‘유명방송인 성관계 동영상 유포’ 수사착수

등록 2011-12-05 20:35수정 2011-12-05 22:12

미국국적 남성 유포혐의 고소
서울 성동경찰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ㅎ(37)씨가 자신의 성관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누리집에 유포돼 명예가 훼손됐다며 30대 초반의 미국 국적의 남성 ㅇ씨를 고소해와 수사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ㅎ씨의 변호사가 경찰서를 찾아와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ㅎ씨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아 피고소인이 동영상을 올린 사람인지도 확인이 안된 상황”이라며 “혐의가 확인되면 사법처리하겠다”고 말했다.

ㅎ씨의 동영상이 올려진 누리집에는 “이 동영상은 ㅎ씨가 동거했던 연인과 찍은 것”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악화돼 전 애인은 ‘ㅎ씨의 낙태와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한다’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한건데, ㅎ씨의 친오빠가 해결사를 고용해 전 애인을 구타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띄워져 있다.김지훈 기자 watchdog@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하얀 ‘헬로 키티’의 검은 상술?
‘미국식 재테크’ 1센트 수집?
민주 “최의원 비서-제3자 20여통 통화 정황”
고리원전에 ‘중고 납품’
“주5일수업을 자율도입 하라니…” 학부모들 분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