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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일반

국립극단 단장에 김광보 대표

등록 2020-10-12 18:39수정 2020-10-13 02:39

김광보 새 국립극단 단장.
김광보 새 국립극단 단장.

국립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김광보 극단 청우 대표가 임명됐다. 김 신임 단장은 1994년부터 연극판에 뛰어들어 현장 경험과 행정 능력을 두루 쌓았다. 부산시립극단 예술감독(2009~2011년), 서울연극협회 이사(2007년~2010년), 서울시극단 단장(2015~2020년) 등을 지내며 연극계 발전에도 공을 들였다.

1996년 문화체육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1999년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출상(<뙤약볕>), 2012년 <그게 아닌데>로 동아연극상 작품상과 연출상을 받았다. 박양우 문화체육부 장관은 “김광보 신임 예술감독은 확고한 지도력을 발휘해 국립극단의 위상을 강화하고, 코로나 19로 침체한 우리나라 연극의 재도약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는 현 단장인 윤의중씨가 재임명됐다. 두 사람의 임기는 2020년 11월10일부터 2023년 11월9일까지 3년이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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