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솔로 데뷔를 예고한 강다니엘의 첫 메시지는 ‘컬러 온 미’다.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보도자료를 내 “강다니엘의 데뷔 음반 타이틀은 ‘컬러 온 미’”라며 “강다니엘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밝혔다. 솔로로 시작하는 만큼, 새로운 강다니엘을 보여주겠다는 뜻이다.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12일 팬페이지를 통해 솔로 데뷔 음반 발매일을 알린 데 이어, 음반 타이틀명까지 공개하면서 그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소속사가 15일 0시 강다니엘의 팬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이미지에는 ‘컬러 온 미’와 ‘다니엘 케이’ ‘2019.07.25’ 등도 적혀 있다.
강다니엘은 현재 음반 막바지 작업 중이다. 소속사는 “강다니엘이 음반이 나오기까지 모든 과정에 적극 참여했다”고 밝혔다. 요즘은 “앙투완 등 세계적인 해외안무가 3인과 함께 짠 퍼포먼스 연습을 하루 8~10시간씩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앙투안은 프린스, 크리스 브라운, 켈라니 등 유명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만들어 왔다. 최근 한국을 방문해 강다니엘과 함께 퍼포먼스를 구상한 바 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