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꾼>에 유지태와 함께 출연한 현빈(왼쪽). 씨네21 제공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1년 만에 결별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빈, 강소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쥴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빈은 영화 <공조>에 이어 <꾼>에 출연하면서 현재 흥행몰이를 하고 있고, 강소라는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열애설이 나자 곧바로 인정했었다.
김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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