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주한대사와 대사 부인으로 구성된 주한외교단합창단이 5일 오후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며 세종르네상스남성합창단, 라루체합창단, 브라스앙상블, 빈 국립음대 동문 오케스트라, 세종 꿈나무 하모니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평화의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파주/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각국 주한대사와 대사 부인으로 구성된 주한외교단합창단이 5일 오후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며 세종르네상스남성합창단, 라루체합창단, 브라스앙상블, 빈 국립음대 동문 오케스트라, 세종 꿈나무 하모니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평화의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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