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아시아 리얼리즘’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 100여년의 아시아 근대 리얼리즘 미술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한겨레신문사가 함께 주최한 것으로, 주말 이틀 동안 외국인을 비롯해 3500여명이 전시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1일 오후 ‘아시아 리얼리즘’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 100여년의 아시아 근대 리얼리즘 미술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한겨레신문사가 함께 주최한 것으로, 주말 이틀 동안 외국인을 비롯해 3500여명이 전시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