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소속 금강산가극단 무용단이 22일 저녁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서 <고려 삼신불춤>을 추고 있다. 북한 4대 명작 중 하나인 <사과풍년>, 최승희 작품을 재구성한 <부채춤> 등을 무대에 올리는 이번 공연은 24일까지 계속된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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