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학대로 이미 소녀는 죽어 있었다고 했다
내가 사는 집과 붙어 있는 소녀의 집
이미 나의 다리는 쓸모없는 것이었다고 진술해야 했다 잤어요
자면서 흘렀어요
달 쓰러지면 일어서고
쓰러지면 일어서고 나는 물—다리로 걸어간다 -신영배 시집 <젤소미나가 사는 집>에서
내가 사는 집과 붙어 있는 소녀의 집
이미 나의 다리는 쓸모없는 것이었다고 진술해야 했다 잤어요
자면서 흘렀어요
달 쓰러지면 일어서고
쓰러지면 일어서고 나는 물—다리로 걸어간다 -신영배 시집 <젤소미나가 사는 집>에서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