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 전 의원이 2021년 4월 재판을 받으려 법원에 들어서자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임근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2-06-30 14:35수정 2022-06-30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