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충청

천안·아산 직장·포장마차·사우나 등에서 확진 잇따라

등록 2020-11-01 16:16수정 2020-11-01 16:20

천안 서북구 보건소. 송인걸 기자
천안 서북구 보건소. 송인걸 기자

충남 천안·아산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충남 539번째 확진자(아산 60번째)를 중심으로 직장, 포장마차, 사우나 등 지역 사회로 번지는 형국이다.

1일 충남도의 발표를 종합하면, 천안 지역 40~50대 여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확진된 충남 539번째 확진자와 천안의 한 사우나에서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충남은 555번째, 천안은 27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충남 539번째 확진자를 고리로 퍼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천안의 40~50대 3명, 아산의 20~40대 5명 등 8명이 확진됐는데, 이들은 모두 충남 539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충남 539번째 확진자와 관련해 직장과 포장마차(4명), 사우나(4명)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하지만 충남 539번째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