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충청

충북 마을기업·사회적 기업 코로나19 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록 2020-05-08 15:41수정 2020-05-08 15:53

충북시민재단과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는 8일 청주 청원구청에서 농산물 꾸러미 200상자를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에 전달했다.
충북시민재단과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는 8일 청주 청원구청에서 농산물 꾸러미 200상자를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에 전달했다.

충북시민재단과 마을기업·사회적기업 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과 노인 등을 도우려고 농산물 꾸러미를 노인 복지관 등에 기부했다.

충북시민재단과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는 8일 청주 청원구청에서 농산물 꾸러미 200상자를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에 전달했다. 농산물 꾸러미는 충북시민재단 사회적 경제기금,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에 참여한 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 등의 십시일반 모금으로 마련했다. 어깨동무 협동조합(두부)과 괴산 아이쿱 생협(음료) 등도 뜻을 보탰다.

충북시민재단과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가 마련한 농산물 꾸러미.
충북시민재단과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가 마련한 농산물 꾸러미.

충북시민재단과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는 농산물 꾸러미에 이어 문화·예술 꾸러미, 사회 서비스 꾸러미 등 사회적 기부 캠페인도 벌일 참이다. 엄승용 충북시민재단 사회혁신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 생산자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은 도움을 주려고 농산물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 문화·예술인을 통한 공연·전시 기부,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서비스 기부 등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사진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