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취재진에게 공개된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 1호 대피소 내부 모습을 면사무소 직원과 취재진들이 살펴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평소 폐쇄되어 있었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18일 오후 언론에 공개된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 1호 대피소 들머리를 취재진들이 살펴보고 있다. 소방방재청의 대피 시설 기준에 따라 대피소 외부 콘크리트의 두께는 50㎝에 이른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18일 오후 취재진에게 공개된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 1호 대피소 내부 모습. 주대피소까지 4개의 출입문을 지나야 한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 1호 대피소 안에는 주민들이 장시간 머무르며 이용할 수 있는 비상진료소 등 여러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언제든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지런히 정리된 실내화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환자를 위한 침상 옆으로 책꽂이에 정리된 책들도 보인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18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 1호 대피소에서 언론공개를 마친 뒤 면사무소 직원이 자물쇠를 잠그고 있다. 연평도/김봉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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