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정 시의원, 조례 개정안 발의
11~18살 대상…연 4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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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서울시당, 여성환경연대 등 25개 단체 회원들이 지난 28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소년 복지와 여성 건강권 증진을 위해 서울시가 모든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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