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성단체, 안 전 지사 무죄판결 규탄 회견
“안희정 책임 밝혀야…상고심에선 정의 실현되길”
“안희정 책임 밝혀야…상고심에선 정의 실현되길”
충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16일 충북도청에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무죄 판결을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안 전 지사의 여비서 성폭력 의혹을 권력·지위를 이용한 성범죄라고 주장했다.오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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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16 14:31수정 2018-08-16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