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폐회로 화면 확보…“뺨 5~6차례 때려”
원생 현재 아동보호전문기관서 상담 치료 중
원생 현재 아동보호전문기관서 상담 치료 중
충북 영동의 한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유치원 원장 ㄱ씨가 지난 28일 원생인 아이의 손을 끌고 교실로 들어가고 있다. 영동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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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30 17:22수정 2017-08-30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