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승용차 커피숍 돌진…손님 5명 부상

등록 2017-07-10 18:17수정 2017-07-10 22:57

운전자 “후진했다 출발하는데 갑자기 돌진” 주장
경찰 차량결함, 운전미숙 등 조사
충북 청주 강서동 커피숍에 돌진한 승용차.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충북 청주 강서동 커피숍에 돌진한 승용차.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승용차가 커피숍으로 들이닥쳐 차를 마시던 고객 5명이 다쳤다.

10일 오후 4시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한 커피숍에 ㅇ(55·여)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던 ㅇ(35·여)씨가 크게 다쳐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객 ㅇ씨는 다리를 다쳐 피를 흘리고 있었지만, 사고 당시 의식이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커피숍에 있던 다른 고객 4명도 유리 파편 등에 맞아 다쳤으며, 근처 하나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ㅇ씨가 커피숍 맞은 편 지하 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는데 갑자가 차가 앞으로 돌진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운전 미숙, 차량 결함 등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