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이 해양수산부의 준설토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해수부는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한 지 다섯달 만인 지난 3일 오염된 해역을 조기에 복원하겠다며 항만 준설토를 활용한 시범 복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이 해양수산부의 준설토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해수부는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한 지 다섯달 만인 지난 3일 오염된 해역을 조기에 복원하겠다며 항만 준설토를 활용한 시범 복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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